“외국인 주민도 지역의 이웃”…서울아산병원 의료진 포천서 무료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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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도 지역의 이웃”…서울아산병원 의료진 포천서 무료 진료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포천에서 무료 의료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포천시는 최근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10여명이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의료봉사에 참여해 준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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