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바이오나노학과 김문일 교수 연구팀이 단일원자 구리 기반 ‘나노자임을 활용해 아세틸콜린과 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물질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종이 기반 미세유체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 나노자임을 종이 기반 미세유체 센서에 적용해 신경전달물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휴대형 바이오센서를 만들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개발한 단일원자 구리 나노자임은 간단한 합성 방법으로 높은 촉매 효율과 두 가지 효소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생체물질을 분석하는 바이오센서 기술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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