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리더십 공백 해소…김태승號 통합·안전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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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리더십 공백 해소…김태승號 통합·안전 ‘시험대’

내부적으로는 안전관리 강화라는 주요 과제를 마주했고, 외부적으로는 에스알(SR)과의 통합을 불협화음 없이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다.

10일 코레일에 따르면 김 사장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사장은 지난 3일 코레일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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