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신한·현대·우리카드 등 주요 카드사의 월세 카드납부 거래액은 141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제도 정비 이후 카드사들도 월세 카드납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아직 전체 월세 시장 규모에 비하면 카드 결제 비중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결제 기록의 디지털화는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중대한 변화”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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