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은 러닝 특화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고, 편의점은 탈의실과 물품 보관함을 갖춘 거점 점포를 마련하는 등 러닝 수요를 겨냥한 공간 경쟁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편의점 등 주요 유통업체들은 러닝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강화하며 러너들을 위한 특화 공간을 잇따라 조성하고 있다.
약 535㎡(162평) 규모로 마련되는 이 공간은 러닝 의류와 신발을 비롯해 고글, 워치 등 러닝 관련 용품과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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