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들이 개정 노조법(노란봉투법) 첫 시행일인 10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공항공사에 교섭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했다.
정안석 인천공항지부장은 “개정된 노동조합법 제2조에 따라 인천공항 1만 자회사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노동조건을 지배하고 있는 ‘진짜 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에게 직접 교섭을 요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자회사 노동자들은 더 이상 공항공사가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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