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발간 '지구와 인류, 생명의 숲' 대학 교재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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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발간 '지구와 인류, 생명의 숲' 대학 교재로 활용

산림청은 숲의 중요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발간한 산림분야 교양도서 '지구와 인류, 생명의 숲'이 올해 상반기부터 대학 교양수업 교재로 활용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외 논문과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우리 숲의 역사와 현재, 기후위기 시대 숲의 역할, 숲의 사회적·경제적 가치와 활용방안 등을 일반인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다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서희 산림복지교육과장은 "지구와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를 해결하는데 숲의 중요성과 역할, 지속 가능한 이용과 관리를 통한 숲의 가치가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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