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지역 중학교 배구 유망주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타지역으로 떠나야 했던 '인재 유출' 문제가 경일고등학교 여자배구부 창단으로 마침내 해결됐다.
특히 안산서초등학교와 원곡중학교를 졸업했으나 당시 안산에 고등부 팀이 없어 수원으로 진학해야 했던 전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깜짝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7명의 선수로 구성된 경일고 여자배구단이 창단되면서 안산시는 '안산서초-원곡중-경일고'로 이어지는 여자 배구 엘리트체육 육성 시스템을 7년 만에 완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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