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중앙분리대 ‘쾅’... 이재룡, 오늘(10일) 피의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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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중앙분리대 ‘쾅’... 이재룡, 오늘(10일) 피의자 조사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처리 혐의를 받는 이재룡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재룡은 이달 6일 오후 11시께 서울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나 약 3시간 뒤 지인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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