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김종섭)는 제28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조기호 기호물산 회장, 서병륜 로지스올그룹 회장,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화학교육과 54학번인 조 회장은 무역업을 기반으로 기호물산을 창업해 화학·섬유 등 제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1990년부터 36년째 로터리클럽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왔다.
농공학과 71학번인 이 대표는 K팝을 중심으로 한류의 세계적 확산을 선도하고,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미래 산업 방향을 제시해 국가 브랜드 가치와 문화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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