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들의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계사 1만명 이상을 보유한 초대형 GA의 설계사 수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GA 설계사 3명 중 1명 이상이 이들 '빅4' 소속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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