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역대급 승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패자 없이 모두가 승복하는 경선 과정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 승리 키워드는 4무(無)·4강(强) 공천"이라며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경선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고,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4무 공천은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공천 △낙하산 공천 △부정부패가 없는 것을 뜻하며 4강 공천은 △가장 민주적인 시스템 △가장 공정한 당원주권 △가장 투명하고 열린 △가장 빠른 공천을 의미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