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버터떡 도입을 두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직장인 왕지현 씨(28)는 "며칠 전 친구들과 버터떡이 새로운 유행 디저트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 유행이 얼마나 갈까'라는 이야기를 나눴다"며 "두쫀쿠부터 버터떡까지 계속 새로운 디저트가 등장하지만 유행이 너무 빨리 바뀌다 보니 금방 사라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 카페 운영자는 "두쫀쿠 역시 쫀득한 식감이 인기 요인이었던 만큼 비슷한 매력을 가진 버터떡도 충분히 매력적인 메뉴일 수 있다"면서도 "최근 유행 주기가 워낙 짧아 재료를 대량으로 들여왔다가 또다시 유행이 끝날까 봐 시장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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