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반클리프 아펠 네크리스부터 안현민·김도영의 비즈 목걸이까지 눈길을 끈 럭키 아이템.
선수들의 네크리스에는 스타일과 루틴, 행운의 의미가 담겨 있다.
승리의 행운까지 불러온 선수들의 패션 아이템,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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