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가 성장률 등 거시경제에 미칠 충격은 현재로선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김 원장은 이날 KDI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경제의 장기성장률이 5년마다 1%포인트(p)씩 하락해 현재 0%대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총수요 부양책 경계와 관련해 최근 대두된 추경에 관한 의견을 묻자 김 원장은 "금융, 금리를 통한 총수요 부양 정책은 더 조심할 필요가 있고 경기 부양만을 위한 재정정책 역시 최대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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