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18일 프랑스 고교생 17명이 인창도서관에서 메이커·천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천문 활동으로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 인류의 천문학 탐구 역사를 담은 천체투영관 영상 관람 등도 진행된다.
앞서 구리시는 지난해 1월 인창도서관 옥상에 천문대를 조성한 데 이어 지난 1월 바로 옆에 천체투영관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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