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추미애(하남갑) 의원이 오는 12일 나란히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김 지사와 추 의원 외에 민주당 경기도지사 선거 예비경선에 나서는 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 등 3명은 앞서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 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민주당은 오는 21~22일 경기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에서 3명을 추린 뒤 다음 달 5~7일 본경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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