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스페인)가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했다가 8만 파운드(약 1억 6천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로드리에게 8만 파운드 벌금 징계를 내렸다"라고 보도했다.
로드리가 자신을 해명하는 2통의 편지를 보내온 점을 고려해 출전 정지 처분 대신 8만 파운드 벌금 징계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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