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산인문극장은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기준인 '신분류학'을 주제로 총 8차례 강연을 마련한다.
4월에는 김영민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6일), 이준호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13일), 이동신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20일), 임종태 서울대 과학학과 교수(27일)가 대한민국의 정체성, 경계에 선 생명과학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 기간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선 '모어 라이프', '원칙', 나는 나의 아내다' 등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연극 3편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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