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공항 운영 우리 기술로”…인천공항공사, 사내벤처 ‘플렉사’ 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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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항 운영 우리 기술로”…인천공항공사, 사내벤처 ‘플렉사’ 분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공사 제2기 사내벤처팀의 ‘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개발을 마치면서 지난 3년간 운영한 사내벤처팀을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분사하는 2기 사내벤처팀 ‘플렉사(Flexa)’는 공항 건설과 운영부서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공항운영 시뮬레이션 및 자원 최적화 솔루션(시뮬러)’을 개발해왔다.

분사 이후 플렉사 팀은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항공 수요가 성장 중인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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