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도시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실증 모델을 글로벌 공동 검증 체계로 확장한다.
이번 실행형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 국제 공동 파일럿 기획, 2028년 국제 공동 실증 및 글로벌 AI 실증 허브 구축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현재 만들고 있는 도시안전 데이터 지속 제공형 AI 실증 모델을 해외 도시와 공동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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