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상태의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장치가 카자흐스탄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10일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옛 수도 알마티 소재 국립 사트바예프 대학교 연구진은 자연환경의 기계적 진동을 전기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소형 장치를 개발 중이다.
연구를 이끄는 알반바이 누르타이는 TCA에 "우리는 기계적 진동을 전기 에너지로 효율적으로 바꿔 자율적 전력원으로 기능할 장치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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