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사비 시몬스가 떠날 수도 있다.
영국 ‘비사커’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시몬스가 합류 1년 만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엔 라이프치히에서 33경기 11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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