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10초 나왔다…'하차론' 또 활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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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런닝맨' 10초 나왔다…'하차론' 또 활활 [엑's 이슈]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90분의 방송 중 송지효의 분량이 10초 남짓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관련 영상에는 시청자들이 아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송지효는 무려 16년 간 고정 멤버로 '런닝맨'에서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나, 하차론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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