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가 여성 연구원과 스토킹 등 혐의 고소전을 벌인 끝에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정 박사는 6개월에 걸쳐 스토킹을 당했다며 자신의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A씨를 지난해 12월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A씨도 정 박사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하며 공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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