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전 팔꿈치 통증' 손주영, 미국 대신 한국으로 "한국서 정밀 검진, 교체 여부는 검진 후에"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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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전 팔꿈치 통증' 손주영, 미국 대신 한국으로 "한국서 정밀 검진, 교체 여부는 검진 후에" [WBC]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어제 경기에서 투구 도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된 손주영 선수는 오늘 오전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오늘 한국 귀국하여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라며 "오늘 선수단 미국 출국 때는 동행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한국은 손주영의 부상으로 투수진 고민에 빠지게 됐다.

당시 한국은 왼손 투수 배찬승(삼성 라이온즈)과 오른손 투수 김택연(두산 베어스) 유영찬(LG 트윈스) 그리고 문동주(한화 이글스)를 명단에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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