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솔숲공원이 노후화된 산책로와 휴게시설을 정비, 새 단장을 마쳤다.
시흥시는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솔숲공원의 산책로와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새롭게 정비된 덱 산책로와 휴게공간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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