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는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이 6일 열린 시민건강국 업무보고회의에서 ‘아이존’ 사업의 운영실태와 지원금 사용 구조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아이존 사업은 만 12세 이하 정서·발달장애아동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통합적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서울시에서 총 9개 시설에 연간 약 4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지적을 바탕으로 아이존 사업의 운영실태를 면밀히 검토하고 아동의 정신건강 증진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는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