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3일 울산의 한 보도에서 24세 남성이 파손된 맨홀에 빠져 '거골 골절'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피해 남성은 관할인 울산 남구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돌아온 것은 "건물주에게 문의하라"는 황당한 답변이었습니다.
보도는 구청 관할이지만 시설물 자체는 인근 건물주의 개인 오수 맨홀로 추정되니, 건물주와 직접 해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