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의회는 울주군이 제출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 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을 심의하는 임시회를 오는 16일 개최한다.
울주군의 신규 원전 유치 신청 동의안에는 국가 전력 수급 안정 기여,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의 거시적 성장 도모, 주민 수용성 등을 포함한 신규 원전 위치 당위성이 담겼다.
정부의 신규 원전 유치 신청 마감은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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