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과천시립예술단은 14일 오후 5시, 비상교육 사옥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공간을 울리는 봄의 선율’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예술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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