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행위하면 회사 망할 수도”…李 대통령, 기업 담합 강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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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행위하면 회사 망할 수도”…李 대통령, 기업 담합 강력 경고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담합·독과점 남용 등 기업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내부 신고 포상금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거론하며 “앞으로는 회사가 망하는 수가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에게 “부정행위에 과징금으로 환수한 금액에 대해 제한 없이 포상금을 주는 제도를 준비하고 있느냐”고 묻고, 내부 신고 활성화를 통한 불공정 행위 근절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보통 기업 내부에서 누군가 지시해 직원이 불공정 행위를 실행하지만, 직원이 신고하면 수백억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드러나게 돼 있다”며 “기업들도 숙지해야 한다.앞으로 불공정·부정거래를 통해 이익을 얻겠다는 생각은 아예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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