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천호를 공급하는 등 청년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 대책을 시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시청에서 청년 주거 안정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를 선포하고 2030년까지 ▲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 주거비 지원 확대 ▲ 주거 안전망 강화 등 3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안심주택 운영 안정화를 위해 임차인에게 보증금 무이자 지원과 청년월세 지원으로 부담을 낮춰주고 임대사업자에게는 3년 동안 공공기여를 완화해 사업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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