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공공 부문의 불합리한 고용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1년 미만의 쪼개기 계약 관행이 의심되는 지방정부 30곳에 대해 기획 감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노동부가 지난달 공공 부문 기간제 사용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쪼개기 근로 계약이 다수 확인됐다.
아울러 노동부는 이번 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른 지방정부나 공공기관에 대한 감독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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