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통합으로 확보할 예정인 4년간 20조원 재정에 대한 활용 방안과 반도체·AI 대기업 산업 유치를 위한 에너지(전력) 정책 등 2개 공통 분야에 대해 경쟁적으로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는 반도체·AI 산업 육성 공약이 전력 정책과 맞물려 제시되고 있다.
민형배 의원은 '100원 산업전력' 공약을 제시하며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경쟁력을 통해 반도체 등 첨단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전략과 'AI 고속도로' 구축과 함께 재생에너지 생산 이익을 지역 산업과 주민에게 환원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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