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물 안 가리고 민주당만 후원…CJ 대미사업 덮친 '이미경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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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물 안 가리고 민주당만 후원…CJ 대미사업 덮친 '이미경 리스크'

오랜 기간 CJ그룹의 글로벌 문화 산업 전반을 총괄하며 CJ그룹을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일각에서 지금의 CJ그룹을 일군 주역으로 총수인 이 회장이 아닌 이 부회장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사업적 능력이 상당한 인물로도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일련의 평가에 대해 CJ그룹 관계자는 "이미경 부회장의 미국 정치활동위원회(PAC) 후원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 아무래도 구체적인 이유는 확인하기 어렵다"며 "이 부회장이 평소 할리우드 영화계나 예술계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만큼 현지 지인들과의 교류 과정에서 일부 PAC에 후원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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