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가 강속구로 미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미국 선발투수로 나선 스킨스는 4이닝 동안 60개의 공(스트라이크 39개)을 던지며, 1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스킨스는 이날 최고 99.7마일(약 160.5km)의 강속구를 앞세워 멕시코 타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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