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이 지난 9일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곡성군 제공 전남 곡성군이 전남 최초로 곡성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 9일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공무원, 마을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군은 사업 준비가 된 마을을 중심으로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최대한 많은 마을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 곡성군 전역에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소득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우리 군도 선제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가 군민의 소득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겠다"라며 "곡성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주민 참여형 에너지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