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섬진강 수생태계 회복 은어 치어 4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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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섬진강 수생태계 회복 은어 치어 4만 마리 방류

전남 광양시가 지난 9일 은어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가 지난 9일 다압면 섬진강 일원에서 생태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

한편, 광양시는 2004년부터 은어, 쏘가리, 동자개 등 약 498만 마리의 토산 어종을 섬진강 등지에 방류하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에 힘써 왔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어종 중심의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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