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더 뉴 니로'를 공개하며 이같이 소개했다.
이번 신차는 약 4년 만에 단행하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안전·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1.6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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