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과 중국 베이징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열차가 이르면 오는 12일부터 운행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10일, 중국 국가철도그룹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를 인용해 북·중 철도 당국 간 협의를 거쳐 12일부터 베이징 및 단둥발 평양행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양국을 잇는 여객열차는 지난 2020년 초 북한의 고강도 방역 조치에 따른 국경 봉쇄로 가동이 중단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