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기초지자체 첫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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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기초지자체 첫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도입

경기 안양시는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운전석이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을 정식 도입해 오는 16일부터 시민 체험 노선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은 차량 내부에 핸들과 가속 페달 등 운전석이 아예 없는 무인 주행 방식이다.

안양시는 2024년 4월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국토교통부의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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