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을 통해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본격화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운행 가능한 노후 차량을 조기에 폐차하면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관련 예산 11억원을 편성해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 553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단, 3.5t 미만 5등급 차량은 2차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으며 폐차되는 차량이 총중량 3.5t 미만 4등급 차량은 전기·수소·하이브리드(경유 제외) 차량 신규 등록 시에만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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