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이 묻고 광주시가 답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 상생토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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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이 묻고 광주시가 답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 상생토크 성료

보성군은 지난 9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7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출범을 앞두고 양 지역의 연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광주·전남 통합 보성군 상생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지역이 제시한 주요 협력 전략은 ▲광주 소비시장과 연계한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치유농업·문화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관광 활성화, ▲광주 문화콘텐츠와 보성 문화자원을 결합한 문화관광 협력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기후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기반 구축 등이다.

또한, 광주권의 소비·문화 기반과 보성의 농업·관광 자원을 연계해 남해안권을 대표하는 광역 관광·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구상이 제시되며 지역 발전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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