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첫날인 이날 첫 순서는 '보수의 텃밭' 대구 지역이었다.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말이 나오는 지역인 만큼 예비후보들 간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9명이 몰린 대구시장 후보자 면접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 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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