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해 온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의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 것으로, 인천시와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간 긴급차량 위치정보를 실시간 연계해 행정 경계를 넘어 동일한 우선신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도로 인천시는 2023년부터 긴급차량 출동 시 차량 위치와 이동 경로를 분석해 앞선 교차로 신호를 자동 제어하는 '인천형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과 경기도 간 긴급차량 이동 시 신호 단절 없는 광역 우선신호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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