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마음건강 서비스 이용 안내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지속해온 서울시 마음건강 영역의 핵심 서비스다.
서울시는 시민 대상 심리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연속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자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사업과 ‘재난정신건강’ 업무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로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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