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취업(E-9) 외국인이 2년 연속 30만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외국인의 수도권 쏠림 현상은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전문취업 외국인(32만1000명)은 지난해(30만3000명)에 이어 2년째 30만명대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체류자격별 비중은 재외동포(24.2%), 비전문취업(19.0%), 유학생(14.0%), 영주(9.6%)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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