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1시간여 만인 오전 11시 19분쯤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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