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1시간여 만인 오전 11시 19분쯤 완전히 꺼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도의회 현지홍 도서지역 공무원 처우개선 조례안 발의
연이자 최대 3만%… 불법 대부업 일당 검거
제주 최초 ‘두뇌건강 인공지능지도사 1급·AI 지도 강사 과정’ 개설
두 달 넘게 밀렸던 4·3유족 의료비 '지급 지연 반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