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아파트 공동주택 효율적인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자문지원단'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자문 지원단 신설과 운영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기존 관리 자문단을 포함해 분야별 전문자격증 소지자 30명 이내의 인력을 구성할 계획이다.
시는 공동주택의 관리비 절감 시급성을 감안해 조례개정 전까지 현재 '공동주택관리자문단'과 '주택관리사'를 활용해 공사와 용역 분야 등 적정성을 검토하고, 비용절감 방안에 대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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